
퍼퓨돈의 정보
| 퍼퓨돈 | |||||
|---|---|---|---|---|---|
![]() 진화 : x50 | |||||
| 타입 | |||||
| 노말 | |||||
| 종족값 (♂ / ♀) | |||||
| 공격 (ATK) | 방어 (DEF) | HP (STA) | |||
| 186 | 153 | 242 | |||
| 169 | 162 | 251 | |||
| 최대 CP | 40 / 50레벨 | (♂) 2608 / 2949 (♀) 2493 / 2819 | |||
| 레벨 범위 | CP 2500 | (♂) 37 – 49 (♀) 40 – 50 | |||
| CP 1500 | (♂) 20 – 23.5 (♀) 21 – 24.5 | ||||
| 노멀 기술 (Fast moves) | |||||
| 몸통박치기, 돌진 | |||||
| 스페셜 기술 (Charge moves) | |||||
| 누르기, 구멍파기, 개척하기 (해방 : x10,000, x25) | |||||
맛보돈과 퍼퓨돈은 9세대 팔데아 지방의 단일 노말 타입 포켓몬으로 암수의 모습과 종족값도 다릅니다. 따라서 성별에 따라 최대 CP, 트레이너 배틀 리그 레벨 범위도 차이가 생깁니다.
아쉽게도 암수 모두 공격력이 낮은데다가 자속을 받을 수 없는 노말 타입이기에, 퍼퓨돈을 레이드에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퍼퓨돈(♀)의 경우 종족값이 수컷에 비해 더 방어적임에 따라 트레이너 배틀에서 사용될 여지가 있습니다.

커뮤니티데이와 진흙뿌리기
26년 5월 맛보돈의 커뮤니티데이가 확정됨에 따라 퍼퓨돈은 암수 모두 특별한 기술로 ‘진흙뿌리기’가 추가됩니다.
땅 타입 노말기술인 진흙뿌리기는 한 차례 위력 하향을 받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타점과 에너지 충전에서 준수한 기술입니다.
퍼퓨돈의 추천 기술
| 노말 기술 | 스페셜 기술 | 턴수 (횟수) |
|---|---|---|
| 진흙뿌리기 (3턴) | 누르기 | 9~12턴 (4-3-4-3회) |
| 개척하기 | 12~15턴 (5-4-5-4회) |
몸통박치기는 노말 타입 중에서도 준수한 기술이지만, 트레이너 배틀 상위권의 어떤 포켓몬도 몸통박치기를 메인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약점을 때릴 수 없는 것이 너무나도 큰 단점이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구멍파기도 사용하곤 했으나 진흙뿌리기 사용으로 과감하게 구멍파기를 사용할 이유는 없어졌고, 개척하기 쪽이 더 선호될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진흙뿌리기 추가로 진흙뿌리기를 고정으로 노말 타입에서 가장 좋은 스페셜 기술 중 하나인 누르기와 위력 상승을 노릴 수 있는 개척하기를 사용합니다.
트레이너 배틀에서의 입지
몸통박치기와 누르기를 고정으로 사용하던 때에는 교체용으로 나쁘지 않은 성능이었습니다. 안정적인 교체가 중요한 점에서 방어와 HP가 준수한 1배 포켓몬이라는 점에서 특출난 점은 없었지만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지금은 누르기를 더 잘 사용하는 내룸벨트, 요씽리스, 밀탱크, 노고고치와 스피드스타라는 준수한 노말 타입 기술을 사용하는 다꼬리, 링곰, 직구리가 있어서 딱히 만나볼 일이 없지만요.

진흙뿌리기 추가 이후로 퍼퓨돈의 성능 개선도 크게 이루어집니다. 물론 수컷은 공격적인 종족값으로 인해 암컷 쪽이 트레이너 배틀에서 더 우수한 활약이 가능합니다.
추천 기술은 상기하듯 [진흙뿌리기* / 누르기, 개척하기]로 기존의 코리갑과 동일합니다. 허나 유리대포인 코리갑과 달리 퍼퓨돈(♀) 쪽은 훨씬 튼튼하죠.
위의 이미지처럼 PvPoke (트레이너 배틀 시뮬레이션) 상의 점수도 약 500에 가깝기에 나쁘진 않을 것입니다. 다만 슈퍼리그보다는 규칙이 있는 제한 리그에서 더 잘 활약될 것으로 보입니다.
50레벨 기준 최대 CP가 2819이기 때문에 하이퍼리그 (CP 2500)에서도 사용할 순 있지만, 강화 비용을 생각하면 좋은 개체의 CP 1500 퍼퓨돈(♀) 1마리 정도만 육성해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한줄평 : CP 1500 리그를 위해 좋은 개체의 퍼퓨돈 (♀)만 육성해두면 충분할 것입니다.

x50
x10,000, 







사이트에 댓글 작성 시 등록/노출 ? 프로세스가 시간 소요가 좀 있네요..
제 능력 부족이.. 흙흙
허나 몸통박치기 위력 상승, 물 / 땅 타입에 대한 한방을 노릴 수도 있습니다.
혹시 몸통박치기 => 개척하기 오기 아닌지요?
‘개척하기는’ 주어가 빠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