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GO 뉴스 :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GO Fest 2026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 GO Fest 2026 이벤트가 7월 11~12일 종료됐습니다. 진행 도중 서버, 뮤츠 레이드 오류가 발생하는 등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이번 GO Fest 2026 이벤트에 대해 나이언틱 / 스코플리에 대해 칭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가장 큰 호평으로는 핵심 보너스가 전부 무료였다는 점입니다.

역대 GO Fest 2025은 거의 대부분의 보너스가 티켓 옵션이었던 만큼, 1년 중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인 GO Fest 글로벌 이벤트가 무료로 진행된 것은 정말 큰 변화였습니다.

기존 유료 재화였던 반짝이 참도 100랭크 달성 시 무료로 제공되고, 특히 일일 레이드 패스도 9장이었던 만큼 반포 한강공원에서도 열심히 뮤츠 잡는 사람들이 아주 많더라구요.

폭염경보까지 발령됐었는데 속으로 굉장히 리스펙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대한민국 역대급 폭염이라고 했던 2018년 이브이 커뮤니티데이 때가 생각 났네요.

대충 5성 체육관 중 뮤츠 찾는 짤

임베드한 Reddit/Pokemongo의 게시물을 보시다시피 해외에서도 호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단 지난 한 주간 전설의 포켓몬이 돌아가면서 등장했기에 도감 등록을 놓쳤던 신규 / 복귀 유저들에게 기회가 주어졌고 주말 동안 가장 강력한 포켓몬 중 하나인 메가 뮤츠의 포획으로 여러모로 스펙업이 가능했던 것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게다가 프리미어볼 포획률 증가도 빠른 페이스로 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어서 레이드 패스도 빠르게 녹일 수 있었네요.

피날레 이벤트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개인적으로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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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GO 뉴스 :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GO Fest 2026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에 대한 8개의 생각

  1. GO Fest 글로벌 이벤트가 유료로 진행된 것은 → 무료로 진행된 것은 같습니당.

  2. 지방에서 일부러 반포현장 + 코엑스 이틀간 다녀왔었는데 서버터짐도 터짐이지만 오히려 유저들이 버스타겠단 생각으로 실드 깨지도 않고 죽은 상태로 로비에서 기다리거나 쓰레기 아무대나 버리기 자전거 전용 차선 막고 서있기, 매장앞에 앉아서 영업방해 등등 그게 더 눈살 찌푸려졌어요 솔직히

    1. 특히 폰 여러대 가지고온 사람들이 이게 너무 심해서 내가 이 겜을 계속 하는게 맞나 오히려 그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앞도 안보고 여러대 조작한다고 길막고 서있고 한두개에 집중한다고 다른 계정은 그냥 입장만하고 방치에 처음으로 가본 포켓몬고 행사였는데 빨간약을 먹어버린 기분

        1. 근데 저는 생각했을 때, 이번 고페는 아무래도 포켓몬 30주년이라 많이 퍼주는 느낌이 강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유료가 아닌 무료로 뭔가 많이 혜택을 뿌리지 않았나 싶습니당 ㅠ

    2. 날이 너무 더워서 사람들이 코엑스로 많이 갔다고 하더라구요
      전 오전에 잠깐 슈퍼 갔다가 이 날씨에 나가면 죽겠다 싶어서 16시 이후에 어슬렁 거리면서 레이드 끝날 때까지 반포 한강공원에서 돌아다녔는데 공원 쪽이 포켓몬 코리아에서 나온 통제관도 많고 그닥 붐비진 않아서 좋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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