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참고 : https://gamerant.com/pokemon-go-second-decade-10-years-plans-niantic/
- 참고 : https://www.eurogamer.net/niantic-pokemon-go-healthy-and-growing-as-it-approaches-its-next-decade
해외 기사에 의하면, 나이언틱이 이미 포켓몬 GO의 향후 10년에 대해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에 의하면 나이언틱 수석 부사장인 Ed Wu는 이미 10주년, 아니 20주년을 준비해오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최근 있었던 업데이트 (현실 세계의 환경에 따라 포켓몬 인카운터 화면이 변경)는 게임의 장기화를 위한 시작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게임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 향후 10년을 위해 더욱 확고한 기반을 쌓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로 최근 매출 보고서의 추이에 대해, Wu는 현재 게임이 성장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일부 3자 보고서에서 포켓몬 GO 매출이 팬데믹 이후 계속 감소하고 있다고 하나, 현재 포켓몬 GO의 매출은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없는 웹 스토어에서 발생하고 있기에 틀렸다고 하였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앱 스토어에서 결제가 발생할 경우 33%의 수수료를 지불하기 때문에 웹 스토어에서 더 나은 구성, 더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기에 이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2월 신오 투어의 경우 게임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한 주였다면서, 최근 몇 년 동안 게임이 큰 진전을 이루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레이드에 대해, GO Tour 동안 대면 레이드가 2배로 늘었고, 리모트 레이드는 줄었으나 전체 레이드가 증가했다는 점에서 게임을 더 건강하게 만들었다고 하였습니다. 허나 구체적인 통계를 묻는 질문에는, Wu는 작년에 1억명의 플레이어가 포켓몬 GO를 했다고 합니다.
최근 발생한 전설의 포켓몬 ‘원시 가이오가 레이드’에서 서버가 다운되는 문제가 일어났던 점에 대해서는 실수를 인정하고, 일반적인 MMORPG와는 다르게 적용되기 때문에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현금으로 지불해야 하는 이벤트 티켓이 급속도로 증가하는 것에 대해, 수익 창출도 있지만 티켓이 나이언틱이 트레이너에게 추구하는 가치의 상징이라고 합니다. 즉, 버튼을 누른다고 단순히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닌, 타인과 교류하고 경험하면서 즐겁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르세우스와 포켓몬스터 레전드 ZA에 대해, 현재까지 아르세우스는 아이디어가 많다고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Wu는 최근 포켓몬스터 레전드 ZA의 발표에 매우 기뻐했으나 한동안 포켓몬 GO의 강점에 더욱 집중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합니다. 향후 기능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24년 말에 또 거대한 주요 기능이 준비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나이언틱의 계획:
본가가 나올 때마다 포켓몬 띄어오고, 주기적으로 몬스터에 빨간모자 검정모자 찢어진모자 씌워서 뿌립니다.
반응이 별로면 전설몬에 모자 씌워서 한정판 전설이랍시고 뿌립니다.
그래도 안되면 몬스터에 얼룩 그려놓고 돌연변이(일반 몬보다 공격력 조금 높음) 이랍시고 뿌립니다.
그것만 반복해도 평생 해먹을 수 있기 때문이죠.
다이맥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