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켓몬 레전즈 Z-A의 신규 포켓몬이 8월 22일 공개됐습니다. 새로운 포켓몬은 메가 우츠보트로, 관동 지방의 우츠보트의 메가 진화 형태가 되겠습니다.


용해액이 너무 많아져 자신의 덩굴로 목을 묶어서 분출을 막는다는 컨셉인데, 모양이 다소 우스꽝스러워 졌습니다. 설명에는 강철도 녹이는 용해액을 가진다고 하는 것을 보면 강철 타입에게도 강하게 작용될 지 기대됩니다.



우츠보트 때는 그냥 입을 열기만 해서 먹잇감을 기다린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직접 사냥을 나간다고 하네요. 다소 호전적인 포켓몬으로 몸통박치기 만으로 큰 위력이 나온다고 합니다. 실제 트레일러에서도 몸통박치기로 벽을 부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



머리의 잎사귀를 부채질 하여 향기를 맡게하면 상대방의 움직임을 막을 수 있다는데, 어떻게 작동할 지 기대됩니다. 디자인은 앞서 말했듯이 우스꽝 스러운 모습이라 호불호가 나뉘네요. 나시나 알로라 나시를 닮았다는 의견도 많구요. 더 많은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뭉열매 닮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츠보트 무게가 15kg인데 메가우츠보트가 120kg..
커엽
스스로 자신의 목을 조르는 포켓몬이라니
보다보면 귀여움